지금까지 시리즈별로 변주 이것저것 주려고 시도해봤어도 근본은 15년 전 게임에서 변한 게 없는데 약빨 다 될 때도 됐지
특히 꼴 dlc부터 본격적으로 가속 붙은 기믹없이 컨트롤로 파훼하는 보스가 길게보면 좀 악수였다 싶은 게 게임 메타를 유지하는 한 아무리 새 겜을 내봤자 기존에 쌓아둔 짬은 그대로 남아있으니 새롭게 어려우려면 보스 패턴도 더 어렵게 깎아야 됨 늘어나는 작업량은 덤
이게 이제 10년 넘게 쌓이니 다들 역치가 너무 높아져서 미켈라단 같은 뇌절이 탄생해버리고
그래도 다행인 점은 극히 일부 빼고는 프롬 외 딴 회사에서 소울류 내는 족족 좆박아서 사실상 독점체계로 돌아간다 아닐까
이제 세키로라이크의 시대가 오는건가 - dc App
스꼴라이크가 그렇지 뭐
솔직히 렐라나 처음 만나고 아 이새끼들 진짜 좀 선넘네 생각 들긴 함
피통 작은 편에 딜 별로 안 세서 묻히는 감이 있는데 하는짓만 보면 미켈라단 엄대엄임 ㄹㅇ
근데 프롬은 소울류에서 벗어날려고 했다면 했지 소울류만 우직하게 밀고간 것도 아님 - dc App
엘든링 만듦새 이전에 오픈월드 접목 시도한 것부터 계속 변주 주려고 노력은 하지 근데 세키로처럼 새 스타일 창출로 가야될 때가 온 것 같다
그게 프롬만의 독특한 점이기도 한데 한편으론 약간 아쉽기도 하지 진짜 꾸준히 미는 건 아머드코어인데 코어팬층을 제외하면 소울시리즈의 및 그 시스템을 비슷하게 차용한 후속작들의 인지도가 압도적이고 - dc App
옛날 프롬이면 절대 시도 안했을 순뢰 속참 독꽃킥 같은거 만든거보니까 차기작이 소울류라고 치면 아머드코어처럼 훨씬 스피디하게 만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