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일거같긴한데
태극도 아니고 서로 반대색깔되는 지역이 왜 같이 있나 했는데
쌍조 색깔이었네
묘지 평원에 틈새의 중심 죽음을 가라앉힌다 어쩌구저쩌구, dlc 첫 이미지에 나온 밀밭 비슷한 평원, 묘지기새, 헬펜의 첨탑 툴팁(사후세계에서 영웅의 영혼을 인도한하는 존나 큰 나무) 이런거 생각해보면 처음 기획 단계엔 아마 죽음 관련 세력 비중이 더 컸을 거 같음
근데 메스메르랑 미켈라단, 뿔인간, 베일 이야기만 해도 한참 고봉밥이니까 기획단계에서만 다뤄지고 말았을듯
아 내 흑염 기도가
비룡 죽어서 뻘개진거라고 생각했는데
죽은 사람들 인도하는곳이겠지 아마도? 쌍조가 지배하는 세상은 저렇게 되나봄
그리고 또 신기한게 카토-해안-보라빛 화원이 빛의 삼원색으로 따지면 빨강+파랑=보라색 및 분홍색 계열인것도 생각하면 의도적으로 이렇게 맞춰지게 짠거같기도 함
그리고 트리나 암시도 있고요
이리 보니까 진짜 트리나가 밤빛 눈이랑 무슨 관련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갈수록 보라빛으로 변한다고 인겜 대사에 있는거 보면 빨강이랑 파랑 섞으면 보라 나와서 그런거인듯
아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