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이 틈땅에 강림해서 뭐 축복도 주고 


또 가져가기도 하고 정복도 하면 신앙과 룬을 막대하게 모으는거 보면


얘의 궁극적인 목표는 완전함을 추구하는게 아닐까 함


여기서 말하는 완전함은 외부신에게 물들지 않고 온전히 모든 규율을 


지배하는 완전함 인거 같음


현재 황금률이 불완전한다라는 걸 작중에서 보여주는건


내 개인적인 해석으로는 신이될 여왕과 엘데의왕 시스템인거 같음



얘네 세계관에서는 항상 규율의 그릇인 여왕과 왕이 함께 맺어져야


그 축북을 행사하고 규율을 다스릴수 있다고 나옴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아직 황금률의 불완전함을 나타내는거 같음


그리고 그 목표를 이뤄 더이상 그릇과 왕이 필요 없어질정도로 완전해지면


거대한 의지가 그 황금률을 회수해서 우주적 지배를 이루는게 아닐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