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베일의 성격이 흉악해서 그냥 권력욕으로 플라키두삭스 한테 덤볐다?


뭔가 좀 찜찜한 부분이 있음


그리고 비룡 자체도 본편에서는 고룡이 파름에서 내려와 오래 있어서 그게 열화판이 된게 


비룡이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그냥 들크에서 보니까 아예 다른 속이었던거 보면 


단순 비룡인 베일이 태생적으로 흉포하고 강해서 플라키두삭스한테 덤볐다기 보다


모종의 이유 혹은 모그처럼 다른 외부신의 지시와 영향을 받아


그리 된게 아닐까 하는 좀 이야기를 생각해볼수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