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うか, もう一度だ見せておくれ
...Let me see it, if only one last time.
...부디 한 번만 더 보여줘
朱い腐敗に舞い踊う 貴女の美しい剣を
Your splendid blade, dancing amongst the scarlet rot.
붉은 부패에 춤추는 당신의 아름다운 검을
...Let me see it, if only one last time.
...부디 한 번만 더 보여줘
朱い腐敗に舞い踊う 貴女の美しい剣を
Your splendid blade, dancing amongst the scarlet rot.
붉은 부패에 춤추는 당신의 아름다운 검을
에오니아 늪의 귀인 마술사 유령
라단이랑 싸우기 전에 에오니아 늪 쪽에서 이미 한번 터트린 거 아님?
라단이랑 말레니아가 싸운 장소는 통곡사구고, 에오니아 설명으로 말레니아는 에오니아를 2번 사용했다고 함
늪의 귀인 설명대로면 에오니아 늪에서도 군대 지휘하면서 1번 쓰고, 트레일러에서 나온 통곡사구에서
라단이랑 싸울 때가 2번째로 쓴 거 같은데
검무 얘긴줄 알았는데 에오니아 얘기였나
ㅇㅇ 케일리드에서 처음 에오니아 쓴 건 확실한데, 라단이랑 사용했을 땐 저 귀인대사 땜에 2번째로 쓴 거 같음
늪에서 터뜨린거 맞을걸? 아무리 사막이라도 에오니아 직격타면 저렇게 멀쩡하진 않음
그러니까 라단이랑 싸울 땐 2번째로 터트린 게 되는거지
통곡 사구는 에오니아 직격타 맞는데
거긴 그냥 사막이라서 부패 쳐맞고도 딱히 썩을게 없어서 멀쩡한거지
한번은 말레 보방 옆이라고 봐야함
거기는 밀리센트 자매들 아니냐
3번째 여신이 된게 말레 잡고 보스방에 남은 에오니아고
걔네들은 꽃피운 개체가 한번도 없는 실패작들임
케일리드 유령 대사 중에서 에오니아가 처음 핀 장소는 케일리드라고 하는 게 있어서 그건 아님. 성수 쪽은 그냥 말레가 잠든 사이에 성수에 말레 몸에서 뿜어지는 부패 기운이 퍼져서 그렇게 된 듯
1번 라단전 2번 에브레펠 3번 보스전중
부패기운이고나발이고 말레보방옆에 에오니아가 피어있음
말레가 칼에 부패 상태이상 생기는건 에오니아 터뜨린 이후니까 저 귀인이 본게 에오니아 직후 아님?
에오니아 꽃 여부 자체는 상관없다니까 그러네. 그런식이면 통곡사구에서도 에오니아가 있어야 하는데 에오니아가 없잖음. 부패꽃이라는 에오니아 자체는 부패가 핀 장소 어디라도 생성될 수 있음
그건절대 개소리임 에오니아 피우려고 고리가 개지랄해서 말레니아 자식들 키운건데
에오니아 실체가 말레니아가 에오니아 피운곳에 남는다고 봐야 맞고 실체 에오니아도 말레니아가 피운 3번이랑 같은데
일단 에오니아 사진부터 좀 줘볼 수 있냐
그런식이면 애초에 에오니아를 피울 필요도 없음. 밀리센트가 개화하기 전에도 에오니아는 말레니아 보방 옆에도 떡하니 있는데 굳이 새로 피울 필요가 뭐가 있음? 고리가 말하는 에오니아는 말레니아나 밀리센트 그 자체가 부패꽃으로 변한 걸 에오니아라고 부르는 거지, 그냥 부패에서 평범하게 생겨난 에오니아까지 섬기는 게 아님
내가밖이라 사진은 못찍는데 성수 최하층 축복 옆방에 실체 에오니아 피어있음 여행복 루팅하고 숏컷여는데
거기는 딱봐도 밀리센트 자매들이 피어난 거 아니냐....
요약하면 부패권속이 섬기는 에오니아는 부패의 여신이라는 말레니아 본인이 변한 에오니아나 아님 그 딸들이 직접 변해서 생긴 꽃을 말하는 거임
아니 에오니아라고 직접말하는데 뭐가아니라는거야 새로 피어난 에오니아를 보고싶어하는거임 고리는 고리가 직접 본게 라단전 한번이니까
실제로 그거 꽃들 보면 일반적인 에오니아랑 다르게 모양 일그러져 있고 여행 복장도 밀리센트 자매들이 입고 다니는 건데
아니 자매들은 꽃을 못피운 실패작들이라고 나오는데 뭔 자매들 ㅇㅈㄹ임자꾸?
개중에 유일하게 피울수있는 자매가 밀리센트하나임
에오니아를 쓸때마다 보방이나 필드에 에오니아가 생겼다면 통곡 사구에도 에오니아가 있었을 거임. 근데 통곡사구 다 뒤져도 에오니아 직격한 사구엔 흔적도 없음. 부패가 퍼진 장소에서 평범하게 피어날 수 있는 게 에오니아고, 부패권속이 섬기는 특별한 에오니아는 부패여신이 직접 변한 꽃이거나 혹은 그 딸들이 변해서 피어난 꽃을 말하는 거라 보는 게 적당함
아니 애초에 사구랑 늪 두번썼다는거부터 뇌피셜이잖아
늪에서 쓴 건 유령 대사로 오피셜임. 사구는 트레일러에서 대놓고 나왔고
네 자매는 에오니아 늪에서 태어났으며 고리의 인도를 받아 성수에 도달했다. 하지만 그녀들은 불량품 꽃봉오리였다. 부익검 텍스트 못 피운 게 아니라 불량품이다 걍 그것들은 밀리센트 자매들이 피어난 게 팩트임
수까지 딱 맞는구먼 뭐가 아니야
사구에서 말레니아 피웠다는 묘사는 1도없고 오히려 늪이 원래는 평원이다가 에오니아가 피어서 늪이되었단게 말이 됨
불량품 꽃봉오리니까 꽃을 못피웠단 말이잖아
트레일러의 케일리드 전투가 통곡사구에서 벌어졌다고 확신하는거 같은데 그런 텍스트는 없음
https://www.youtube.com/watch?v=1OLPR0Lhxu0
트레일러를
직접 보셈. 라단 vs 말레니아 싸우기 전부터 이미 바닥 쪽에 모래먼지가 휘날리고 있고, 주변 지형에 각 군벌 깃발이 저렇게 미친듯이 많이 꽂힌 지형도 통곡사구 뿐임. 사구인건 백퍼임. 그리고 부패가 지형을 부패투성이로 만들긴 해도 사막화시킨다는 말은 없음. 말레니아 이전의 원조 부패신이 봉인된 지하호수도 붉은 부패 호수가 됐을 뿐이지 사막화가 된 건 아니니까
그리고 에브레펠 옆방에 있는 작은 에오니아 꽃봉오리는 여행세트를 드랍하는데 그건 말레니아가 피운게 아니고 실패한 꽃봉오리임
"통곡사구에서 에오니아가 피었다"라는 텍스트 가져오면 인정해줌. 없으면 그냥 다른 프롬뇌랑 똑같은 너의 의견일 뿐임
부패호수도 원래 호수는 아닐거임 건축물 규모부터 멀쩡한 땅이 잠겼다는걸 암시하는데
트레일러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걸 증거가져오라면 뭘 더 가져오라는 거임... 그리고 애초에 붉은 부패는 유수검사 셋트 설명으로 고여진 물에서 퍼져나간다고 함. 오히려 지형을 붉은 부패 호수로 바꿔버린다고 보면 몰라도 사막으로 만든다는 건 에바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4784851&page=1
에오니아 늪 한번 통곡 사구 한번 말레 전투 한번
ㅇㅇ 나도 동의함
그런데 나뮈 보니까 에오니아는 통곡 사구가 첫째고 말레니아는 완전히 여신으로 각성하지는 못했다고 하는데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음
물론 부패의 신이라는게 단순히 엘짐이나 메티르, 아스테르처럼 외신의 사자같은 존재가 된다는 건지 아니면 미켈라 마리카처럼 말 그대로 세상을 다스리는 신이 된다는 건지
케일리드 귀인 대사 땜에 그러는데, 정확히는 케일리드에서 에오니아가 처음 피어났다 이렇게 언급됨. 문제는 케일리드에서 에오니아를 2발 썼다는 건데 첫발이 늪 쪽이고, 두 번째가 통곡사구 라단전 때였던 거라 봄
사실 통곡사구 라단전 때가 첫발이었으면 케일리드 전체에 그 정도까지 부패 퍼지는 게 말이 안된다 봄. 부패는 고이는 물에 퍼지고, 흐르는 물에는 퍼질 수 없다는 게 유수검사 템 설명 보면 나오니까. 통곡사구는 사방이 모래 천지에 바다로 둘러싸인 지형이라 부패가 퍼지기엔 최악의 악조건임. 케일리드 호수 쪽이 물이 고인데다 식물도 많아서 퍼지기가 딱 좋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