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소가 아무리 봐도 통곡사구 같으니까 에오니아가 통곡사구에서 피었고
그러니까 에오니아늪에서 한번 여기서 한번 피어서 총 두번 피었다는 얘긴데
팩트는 라단과 말레니아가 맞붙어 교착에 빠진 뒤 붉은 부패가 핀곳은 에오니아 늪이고
에오니아 전투는 사리아 심부에서 치러졌음
핀레이는 에오니아 전투의 생존자이고 잠든 말레니아를 업튀한 영웅임
그냥 여기가 통곡사구가 아니고 ^똥꾸릉내^에 풍화침식되기 이전 사리아 중심부라고 보는게 맞다고 봄
그게 아니면 라단이 에오니아를 두발 맞았다는 건데
거기부턴 정말로 팬픽션의 영역이잖음
난 걍 에오니아늪에서 싸우다가 피폭당하고 라단은 본인 사구에 봉인하고 하는거 같았는데 뭐
ㅇㅇ 게임에서 알수있는건 거기까지임
에오니아란 건 후천적으로 붙여진 지명일 뿐임. 원래 에오니아 자체는 부패여신의 기도 명칭일 뿐이지 그 지역 지명이 아님. 말레니아가 에오니아를 해방한 지역에 에오니아라는 명칭이 후천적으로 붙은 거면 납득이 가잖음. 애초에 배경에 바다 수평선이 보이는 것부터 빼박인데
라단새끼는 에오니아 늪에서 통곡사구까지 어케간거고
제렌이 몰아넣은건가?
정신나가기 전 간거 아닐까
말이 집에 데려다 줬대...
두번씩이나 쳐맞은건 에바같은데 ㅋㅋㅋ 아무리 라단이라도
트레일러 영상으로 보면 통곡사구가 맞음. 결정적으로 에오니아가 라단 몸 위에서 피기 전에, 배경 너머로 바다가 보이잖음. 그게 가장 결정적임
중간에 설정변경된건지 분명 인겜 설명들이 전부 둘이 싸운건 현재 에오니아늪 위치고 늪도 부패뽀르삐립 때문에 생겼다는데다 라단 사구간건 부패쳐맞은 이후엔데 트레일러만 보면 걍 누가봐도 통곡사구라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