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웠다..
갠적으로 난이도는 꼴1렙런과 비슷한 느낌임
야수피환약은 아예 안쓰는 컨셉으로 함..
몸빵 카릴위주로 하면 4렙런도 생각보다 잘 안죽는다.
dcl 후반보스급 정도 되어야 한방무담이 생기고
로렌스, 코스조차도 어중간한 공격은 버틴다.
태생 근력기량인데도 23~25%물리혈정석 파밍해놓으니
평타화력은 환약안써도 부족함 없이 잘나온다.
dlc 보스급 가야 화력 약간 부족한 느낌드는데 그건 딴겜들 1렙런도 마찬가지라...
반면 앞잡 뒤잡딜은 완전 조루라서 패링보스들은 좀 난감함
에딧성배의 힘이 컸다.
빠른 덩어리와 핏바위 파밍 및
빠르게 얻은 hp+15%카릴이 정말 컸다.
대부분 보스전은 hp+15%, hp+10%은 기본장착에
모든방어력+5% or 물리방어력+7%
위주로만 썼다.
마리아전만 야수사냥도끼들고 스테미너+20%씀
보스소감
본편 메인보스들은 피굶야, 게르만 빼고 다 쉬웠다.
야남3총사가 어렵다고 하던데,
풀강 이질적인 톱단창과 몸빵카릴들고가니 4트함
이브리에타스 돌진맞고도 잘 안죽음..
괜히 야남여왕 트로피 딴다고
성배 투메르일에서 투메르의 후예, 야수 피의 주인, 야남 여왕 잡는데
얘네들 죄다 너무 어려웠다..
dlc보스는 천계의 사자 빼고 다 어려웠다.
코스는 10시간 넘게 걸렸다.,
성배 23~25%물리혈정석 파밍한다고 묘지기 한마리 파밍하는도 어려웠다.
끔살로 실패 자주남...
어려웠지만 재밌게 했다.
이제 성배정규루트 모든 보스 잡아봐야지...
끊임없는 박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