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간에 강적 등장. 임프가 좀 커다래진 형상이었고 양손에 링 모양의 무기. 사자베기를 쓰면 피해지는 이상한 무브셋 가지고 있는 양친 모두 출타한 녀석임. 이녀석 생긴것도 핏빛에 흉조 스럽고 공격도 출혈데미지 들어옴. 모그와의 어떠한 큰 연관성을 이쯤되면 확신해도 될거 같음


2. 근데 그녀석이 무기가 아니고 발차기를 쓴다. 내가 아직 잘 모르지만, dlc에 옆동네 인왕처럼 격투 관련 컨텐츠가 생긴 모양인데, 그걸 암시하는 몹과의 첫 조우


3. 은혜의 교회 근처에 루팅가능한 어떤 기사의 무기가 주먹무기인데 독특하게 랜스 형태임. 무브셋도 별도인듯? 설명에는 주먹무기지만 직검처럼 여기저기 잘 활용할 수 있다고 해놨다. dlc는 격투를 엄청 밀어주는게 맞는가보다.


4. 은혜의 교회에서 fp 자동재생 탈리스만을 주웠음. 본편에는 hp재생 탈리스만 밖에 없었는데.. 여기 위치가 그리 찾기 어렵지도 않아서 마찬가지로 담에 새캐릭 파면 여기 날먹하러 무적권 와야할듯. 레두비아 6~10강 하고 모그 스피드런 하는거 그리 안어려운데 앞으로도 이렇게 얻는 템들이 좋으면 모그 스런이 필수가 될지도 몰루겠음


5. 화가의 오두막 그림 제목이 침공 어쩌구 였던거 같은데, 이 동네는 미켈라 관련된 지역인데 누군가의 침공을 당했거나 아니면 반대로 미켈라가 침공해서 잿더미가 된 곳인거 같다. 일단 모그는 혈염의 군주, 즉 피와 화염의 군주니까 모종의 관계가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