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구라는 맵이 단순해선지 도시여서 그런건지 걍 거의다 돌바닥에서 싸우거나 아니면 경사 좀 져있으면 거의 평평하고 걸리적거리는거 없게 만들어놨는데

엘든링은 보스방 안에 부셔지는 의자라던가, 보스방 바닥에 굴곡을 파놓는다던가, 걍 좁아터진 맵에다가 존나 큰 보스를 너놔서 캠 씹창낸다던가 하던데
원래 이런 류임? 아니면 엘든링만 이런게 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