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다불러서 레날라잡고
프레이야 불러서 사자무 잡는데
느낌잇더라 팀플
서로 어그로 핑퐁하고 받아주는사이에 큰기술 지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딱 잡고나서 말거니까
아아, 전에는 정말 멋진 전투였다
이런 대사 해주는데 아...이것이 친구, 이것이 전우
내가 느껴보지 못한 감정...
사람들이 이래서 코옵을 한다 싶었어
프롬갤 코옵도 딱 가서 서로 어그로 핑퐁하고 받아주고
서로 눈뽕없으면서도 큰 데미지 멋진 기술 지르고 넣고 보스잡고
딱 잡고나서 갤에
아아, 정말 멋진 코옵이었다
이런대사하면서 이것이 친구, 이것이 전우라는 감정을 느낄수 있는거잖아
코옵으로 싸움나는거보면 코옵 왜하지 싶은데 npc 소환해서 해보니까 이제야 알겠다
이것이 친구와 함께한다는것임을
미야자키 선생님 이제야 깨닫습니다
ㄹㅇ코옵이 리얼맛도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