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여기가 본편으로 치면 스톰빌 포지션인것 같으니 진행하다가 보스 너무 어려우면 축복만 찍어두고 다른 곳 가려고 했음


1 기도하고 있는 몹들이 계속 보임 : 누구한테 기도하는걸까? 미켈라인가?


2 메스메르 기름이라는 아이템이 나왔다 - 드디어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많이 말하던 메스메르라는 이름이 나왔다. 이것도 팩션 리더 이름인가? 미켈라의 기사할때의 미켈라처럼?


3 뿔전사라는 도가니 기사 비슷한 키를 가진 강한 몹 잡음 - 죽이니 갑옷을 주는데 탑의 수호자라 함. 그리고 그리스 갑옷처럼 몸을 본뜬 아머라고 하네


4 도중에 침입한 몹이 황금나무 축복받은 모든 자들에게 죽음을 이라고 말한다. 이 그림자의 땅이라는 지역은 황금나무와 모종의 앙숙관계가 있는게 분명하다. 그리고 메스메르라는 이름을 강조함. 죽이고 아이템을 읽어보니 일단 메스메르는 누군가의 이름이고, 성전이라는 표현을 쓰는걸 보니 아마도 내가 지난 갤기장에서 썼덨 이 땅을 침공했던 세력은 메스메르가 지도하는 세력이 불의 힘으로 침공한거 같다. 아마도 메스메르는 곧 조우하거나 아니면 후반부에 만날 강한 보스몹


5 전반적으로 기사 컨셉의 몹들이 많다. 그리고 성전이라는 이름이 나오는걸 보니 뭔가 십자군처럼 나름의 대의를 가지고 침공한 존재들이다


6 어떤 할망구 만났는데, 내가 적인지 알고 나한테 욕을 한다. 메스메르의 군세가 침공한게 확실하고 성별이 여자인가보다. 창고키를 얻어서 들어오는 지역이고 축복과 가까우니 99% 확률로 나중에 찾아올일 있는 NPC인듯. 그리고 옆에 제사단? 같은 곳에 사자 머리가 있다. 보스 얼굴 같은데..


6 진짜 보스가 나온다. 그 할망구 목소리로 사자무를 깨웠는가보다. 할머니 나 메스메르 아니라고요.. 암튼 앞서 만났던 NPC 동료로 소환된다. 죽이고 나니 추억도 먹고 별도로 사자무의 머리도 드랍된다. 아까 그 위치에 있던 그건가? 그리고 축복이 동북쪽을 가리킨다. 근데 본편을 생각하면 또 이게 정답이 아닐수 있어서.. 아무튼 최종적으로는 북동쪽으로 가라는 거같다.



종합하자면


- 메스메르라는 여인/여신이 불기계 거인들 이끌고 침공해서 도시들이 완전 불타버림(어? 이거 완전 진격..)

- 메스메르의 세력은 빛바랜자들을 적대함

- 그 와중에 나를 포함한 미켈라의 인도를 받은 자들이 여기 있는데, 이들이 침공당한 원주민과 같은 편인지 제3세력인지는 아직 모르겠음. (맵상에서는 서로 적대하여 싸웠으나, 같은 편일 확률 높다고 봄. 물론 진행 더 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