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 근처에 야영지 있는데 죽이니까 메스메르 관련 아이템을 떨군다. 즉 이들은 메스메르의 군단이다. 특이하게 죄수 투구 비슷한 투구를 쓴다.


2 중요한 아이템을 발견했는데 어디서 먹은건지 확실하진 않지만 마리카의 축복이란 아이템이다. 완전 회복 아이템인데 설명에 마리카가 메스메르를 위해 일부러 이걸 만들었다고 한다. 근데 문장이 "두번 다시는 안만들었다"고 하니 후회가 있는모양이고, 지금은 친하지 않은 관계라는 말인것 같다. 아무튼 마리카 = 라다곤이 메스메르를 위해 뭔가를 해줬다


3 양손에 링 들고 싸우는 녀석을 잡다보니 갑옷을 드랍했다. 수행자의 ~ 이런식인데 그러므로 해당 몹은 수행자다. 보니까 토속 신앙 + 대승불교 비슷한 세계관 같은데 수행을 해서 뭔가 신적 존재가 되려는 모양이다. 그리고 아까전 사자무 이야기와 종합해보면 이 지역 토착민들은 무속신앙 같은게 있는 것 같다.


4 그리고 그중 하나가 내편 NPC(뿔인간) 인데, 미켈라의 인도를 받았다고 광신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럼 이들이 기다리는게 미켈라일수도 있다.


5 은혜의 교회 근처에서 죽으면 튕기는 버그가 있는거 같으니 여기서는 대충 그림자만 먹고 빠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