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커드말곤 다 그놈이 그놈일듯
라이커드라고 다를게있나…?
라이커드는 그래도 나름 소녀인형 레날라랑 라단한테 보내줬잖음
ㄴ 근데 그놈은 어차피 세계멸망 시키려 했잖슴. 가족보다 분노를 쫓은 거고 가족이라는 그 개념자체도 뒤틀려있는 놈이라
라이커드는 진짜 가족애 있는 거 맞을 걸. 뱀한테 먹힌 후로 자기 잊고 떠나라고 타니스한테 기억 지우는 약까지 챙겨준 거 보면
트리나 보면 미켈라한테 버려지고 스스로 죽여달라고 부탁하면서도 사랑하긴 해서 미켈라 용서해달라고 하잖슴. 라니 같은 경우도 사랑한 건 맞으니 죄책감은 갖고 있겄지
나름 라니는 본인한테 과분한 과신이라고 위해주기도 하고 라이커드는 화산관이 지금도 로데일이랑 전쟁중임에도 불구하고 케일리드랑 성관에 병력파견도 해줌
과신이래 가신
라니도 레날라 환영 만들어서 대신 싸우게한것 보면 라단빼곤 엄마한텐 효자 효녀였을것같은데
라이커드말곤 다 그놈이 그놈일듯
라이커드라고 다를게있나…?
라이커드는 그래도 나름 소녀인형 레날라랑 라단한테 보내줬잖음
ㄴ 근데 그놈은 어차피 세계멸망 시키려 했잖슴. 가족보다 분노를 쫓은 거고 가족이라는 그 개념자체도 뒤틀려있는 놈이라
라이커드는 진짜 가족애 있는 거 맞을 걸. 뱀한테 먹힌 후로 자기 잊고 떠나라고 타니스한테 기억 지우는 약까지 챙겨준 거 보면
트리나 보면 미켈라한테 버려지고 스스로 죽여달라고 부탁하면서도 사랑하긴 해서 미켈라 용서해달라고 하잖슴. 라니 같은 경우도 사랑한 건 맞으니 죄책감은 갖고 있겄지
나름 라니는 본인한테 과분한 과신이라고 위해주기도 하고 라이커드는 화산관이 지금도 로데일이랑 전쟁중임에도 불구하고 케일리드랑 성관에 병력파견도 해줌
과신이래 가신
라니도 레날라 환영 만들어서 대신 싸우게한것 보면 라단빼곤 엄마한텐 효자 효녀였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