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스 성채가 대략 두번째로 들리기 적절한 던전 같아서 들림


1 여기서 첫 경대검 얻었음. 제작진이 의도하는 동선인듯


2 왕가의 마력기름이라는 아이템이 있고, 제작서 발견, 중간에 카리아 계열 기술을 쓰는 몹도 발견 > 메스메르군이 휘석마술하고 연관이 있음을 시사


3 중간에 미켈라의 십자가 발견, 그 옆에 "침의 기사 레다" 라는 인물이 남긴 편지 발견. 일단 우리는 봉인 나무를 불태워서 신의 문으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불이 필요하겠지라고 한다. 즉 메스메르로부터 뭔가 불과 관련된걸 얻어서 또 나무를 태워라 라는 소리..아닐까


4 보물상자에서 카리아 왕가와 계약 어쩌구 하는 설명이 있는 아이템이 나온다. 그리고 직후 카리아 기사하고 싸웠는데, 메스메르군은 카리아 왕가와 확실한가보다. 대충 여기가 본편 학원 포지션인듯


5 중간에 영혼이 "마리카님 당신의 아이 어쩌구" 하면서 이 성전은 언제 끝남니까 라고 하는데 마리카가 메스메르를 시켜서 이 전쟁을 일으킨건가. 그리고 직후 입수하는 아이템이 "렐라나의 카메오"이다. 아마 여기 보스가 그 유명한 렐라나구나.. 여기서 당신의 아이는 아마도 미켈라일 것이다.


6 휘석검 열쇠도 또 나온다.. 포탈의 시간인가.


7 이번 보스전엔 침의 기사 레다가 같이 싸워준다


8 데미지 방어력 강인도 그로기 모두 엄마 없다


9 일단 추억을 읽어보니 얘가 카리아의 왕녀인데 세력을 데리고 온 모양이다. 그래서 메스메르의 검이 되었단다. 달빛의 힘이 메스메르를 치유할수가 없다고도 한다.



이를 토대로 다음을 유추해봤다


- 렐라나는 같은 여자인 메스메르를 동경해서 카리아 세력 일부를 이끌고 가담?

- 메스메르는 병적인 광기에 휩싸여 있는 자. (그래서 카리아의 달빛의 힘조차도 치유 못한다는 문구 있는듯)

- 분명 내가 놓친 비밀의 방이나 포탈이 있을 것이다 (이건 걍 유튭으로 찾을란다)

- 렐라나는 여군들을 많이 데리고 왔다. 경대검과 경대검 전용 기술도 있다.

- 마리카가 또 뭔가 작당모의를 해서 이 땅이 이지랄 났다

- 최종적으로는 미켈라가 해답인것 같다.

- 근데 그 전에 메스메르의 힘을 어떻게 이용해서 어디론가 향하는 문을 열어야 한다


* 주요 언급 인물, 보스, 중간보스, 보스전 동료, 새 전회에 나온 형상 죄다 여자에다 레즈비언까지 있어서 들크가 전체적으로 PC빔이 좀 묻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