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당신을 위한 티에리에의 비약
그럼 룬을 주잖아..
똥 밟았다 생각하고 넘기면 되지 뭐
내 비좁은 마음을 넓어야 하나
아님 뼈활에다 수면화살로 강간해버려
뼈활 한번 써봐야겠다. 하
그냥 품속의 속참겁벌 넣고 다니셈
3대1도 발리는데. 컨 자체가 피빕은 안될 손인가봄
까놓고말하면 그런건 없음 그냥 PVP에 시간을 안박아서그럼. 이게뭐 철권도 아니고
신남검. 이런거 좀 같이 들고 다녀봐야할듯. 계단 같은데에서는 좀 애매하긴한데.
아냐 아냐 신이남긴검은 PVE용이고 전형적인 뉴비들이 pvp에서도 써먹다 전회쓰면서 뒤잡맞아서 강간당하는무기야. 그냥 밤의손톱이나 본편이면 월은, 아니면 아무 무기에 뇌격발라서 다녀
우르르 쫒아다니지말고 필드 넓게쓰는것도 포인트고
월은으로 다녀볼게. 야생으로 하니까 내가 갈손을 지켜줘야할 정도로 다들 순수한거 같더라. 나도 못하지만. 댓글 줘서 ㄱㅅㄱㅅ
사실 이건 암령을 잡아보려고 노력하는게 제일좋긴함. 사기무기드는게 첫번째고. 이거 극복안하면 본인이 제일스트레스임
조용히 필드 코옵만 하고싶은데. 3대1로 발리니 답답하긴함..
그리고 3vs1도 발린건 팀탓도 큼 이거는 걍 한명이 뇌격만써도 암령 행동이 엄청제한되는데 무슨 방구차 쫓는 초딩마냥 우르르 몰려 갔다가 다따인거아님?
그. 설산 노장있는 성. 거기 보방 앞 직전 기사 소환되는 계단있는데. 우리 올라가는거 위에서 보다가 위에서 안기다리고 아래로 뛰어내려와서. 뒤치기로 뒤잡 한명 컷 - 1대1 컷. - 손주컷. 이렇게 하니. 그냥 뭐 실력으로 발린게 큰듯
그런 당신을 위한 티에리에의 비약
그럼 룬을 주잖아..
똥 밟았다 생각하고 넘기면 되지 뭐
내 비좁은 마음을 넓어야 하나
아님 뼈활에다 수면화살로 강간해버려
뼈활 한번 써봐야겠다. 하
그냥 품속의 속참겁벌 넣고 다니셈
3대1도 발리는데. 컨 자체가 피빕은 안될 손인가봄
까놓고말하면 그런건 없음 그냥 PVP에 시간을 안박아서그럼. 이게뭐 철권도 아니고
신남검. 이런거 좀 같이 들고 다녀봐야할듯. 계단 같은데에서는 좀 애매하긴한데.
아냐 아냐 신이남긴검은 PVE용이고 전형적인 뉴비들이 pvp에서도 써먹다 전회쓰면서 뒤잡맞아서 강간당하는무기야. 그냥 밤의손톱이나 본편이면 월은, 아니면 아무 무기에 뇌격발라서 다녀
우르르 쫒아다니지말고 필드 넓게쓰는것도 포인트고
월은으로 다녀볼게. 야생으로 하니까 내가 갈손을 지켜줘야할 정도로 다들 순수한거 같더라. 나도 못하지만. 댓글 줘서 ㄱㅅㄱㅅ
사실 이건 암령을 잡아보려고 노력하는게 제일좋긴함. 사기무기드는게 첫번째고. 이거 극복안하면 본인이 제일스트레스임
조용히 필드 코옵만 하고싶은데. 3대1로 발리니 답답하긴함..
그리고 3vs1도 발린건 팀탓도 큼 이거는 걍 한명이 뇌격만써도 암령 행동이 엄청제한되는데 무슨 방구차 쫓는 초딩마냥 우르르 몰려 갔다가 다따인거아님?
그. 설산 노장있는 성. 거기 보방 앞 직전 기사 소환되는 계단있는데. 우리 올라가는거 위에서 보다가 위에서 안기다리고 아래로 뛰어내려와서. 뒤치기로 뒤잡 한명 컷 - 1대1 컷. - 손주컷. 이렇게 하니. 그냥 뭐 실력으로 발린게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