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의지 때문에 라다곤과 분리된 마리카가기억을 잃은 채 자기 자신을 단순한 빛바랜 자로 생각한 채 자기가 남긴 메시지를 따라 모험하다가마침내 마지막에 기억을 되찾고 새로운 신으로 각성하는 걸 보고 싶구나
일단 그땅시절부터 그려서 뿌린간들한테 마구마구 착취당하는 거부터 나와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