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에리에 라는 성직자로 보이는 인간이 트리나라는 인물을 언급. 후에 중요한 인물인가. 근데 상인이네?
- 얘 파는게 독이랑 관련되어 있어서 이 인간도 뭔가 존나 뒤틀린 인간인듯
- 근데 얘 앞에 메시지 꼬라지가.. 오오 연인 오오 연인? 목표는 천사? 이 너머 소환 유효하다?? 흠..
- 맨 끝에 성 입구로 가니 매료가 깨졌습니다라는 메시지 떴고, 그리고 이 티에리아라는 인간만나니 매료가 깨졌네요 이럼
- 또 다른 교회 들어갔더니 아까전 사자무 탑에서 물리쳤던 녀석이 다시 침입함. 이번엔 전회랑 기도실 열쇠 떨구고가네
- 교구에 있는 교회 기도실의 문의 열쇠니까 거기 난중에 찾자
- 단이라는 인간 만나서 격투했는데 깨고나니 낙엽 격투라는 '무기'를 줬음 인왕의 수갑개념인거 같음. 근데 이건 지대로 맨손임. 좋다. 갠적으로 맞딜빌드 세키로 빌드 하고 싶은데 중량도 가벼우니 보조무기로 들고다니기 좋을듯?
- 더 진행하니 용도 한마리 보이는데 강한 병사들이랑 언덕아래서 싸워서 라티나로 자동사냥하기 좋아보이고, 불기계 거인도 하나 있고, 또 던전도 보임. 유난히 메르세르군 진지가 많이 보이는데 하나하나 아이템 다 조사해봐야할듯
- 동쪽 호수지역에 네임드 곰 잡았더니 곰드루이드 투구를 준다. 쓸모는 별로..일듯
엔시스 성채 클리어 이후 남동쪽
- 렐라나 추억을 할머니한테 팔러 가니까 얻을 수있는 스킬 언급에 렐라나는 레날라 동생이라고 하네. 어쩐지 그래서 병력을 그리 많이 델고 온건가.(모든 여군 기사들은 렐라나 휘하?)
- 노인의 오두막에 들림 - 혼령이 베일이라는 인물 언급 + 뭔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파괴자인듯? 근데 그 주변에 메시지가 아마도 배신자라 함
- 폭룡의 탈리스만을 주고 메시지에서도 '배신' '용'을 언급하는 벌 보니 베일이라는 이름의 용보스가 아닐까함
그나저나 모독의 성검 당장에 10강하고 와야할듯;
- 남쪽 아직 안찾았던 언덕으로 오니 또 베일을 언급하고 쓰러져가는 인간 있음. 혹시나 회복마법도 써보고 했는데 변화 없음.. 축복 바로 옆이기 때문에 뭔가 있긴 할텐데..
- 더 남쪽으로 가니 진정의 기둥이라는 곳이 나오는데 그냥 심플하게 옥상으로 가니 또룡의 단석이 나온다. 근데 여기 이게 정말 다일까?
- 그래서 더 내려왔더니 버그인거 같은데 누가 침입했다가 침입하자마자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갔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떴다. 너무 순간이라 이름도 기억을 못했는데 용하고 관련되었던거 같음
- 이후 용굴 입구로 들어오게 되었다.
1 폭룡의 탈리스만과 두 npc의 대사로 미뤄보아 뭔가 중요한 용 보스가 있는거 같음(트레일러에 나왔던 그 레이저 쏘는 용?)
2 렐라나는 레날라의 동생으로서 권력이 강하니 카리아 왕가에서 많은 여군들을 데리고 올 권력이 있었던 모양
3 메스메르 '경'이라는 호칭이 있던데 이 말인즉 메스메르는 누군가에게 기사작위 같은걸 수여받았거나, 아니면 최소한 기사 형태(=렐라나처럼 기사 복장)의 보스몹일 것으로 예상
4 트리나라는 인물은 또 다른 축인데 이분은 독과 관련된 모양. 독 늪지대 많던데 이것과 관련된 존재인가. 아마도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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