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은 용굴인데 들어가자마자 조우하는 건 언데드.. 근데 입에서 불을 쏘네. 용, 언데드 메모..
2 언데드 녀석들도 제사를 지내는가 본대 용 석상이다. 아마도 이 동굴 보스는 계속 언급된 용이고 이름은 베일?
3 중간보스로 토룡이 하나 나오는데 그냥 본편에서 능력치만 올라간 수준이고 별다른 스토리 요소는 안보임
4 좀 더 들어가니까 공포를 모르는 용기를 보여라고 하는데, 혹시 뭔가 자세 같은건가? 아 이게 바닥으로 용기의 점프를 하라는 소리였다
5 그리고 들어가니 고룡인 이라는 인간 모양 용을 한 보스가 나오는데 죽이고 나니 용 사냥꾼의 대도가 나온다
6 설명에 따르면 과거의 용찬의 전사중 하나였던 사람이었는가보다. 폭룡이라는 용을 먹을 수 있는 전사를 선별하는 과정이 있었다고도 하는데 그래서 이 인간이 용 모양으로 변한건가 싶음. 그리고 대형 도가 나왔는데 드디어 카타나 대형무기군을 만났는가보다. 근데 가드 강도가 너무 약해서 세키로 컨셉에 쓰기엔 적합하지 않아보인다
7 보스라서 입구로 돌아가기가 있는데, 별도로 문이 있어서 들어가봤더니 용굴 존단이라는 축복이 나온다. 일단 메시지를 보아하니 이제 진짜 쎈 용이 나오는듯
들어가자마자 조우하는건 파름아즈라 수인잡몹들
파름 아즈라도 용이랑 수인언데드 병사 나오는데 내가 본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니 여기서 뭔가 더 유추를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