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인 ~ 를 잡았는데 역시나 용가리들은 언덕 라티나하면 자동사냥이 된다. 사실 딱히 쎈 용도 아니었다

- 역린의 고기 덩어리라는 아이템을 주는데, 근기지생을 올려주나 피가 깎인다고 한다. 무슨라다곤의 각인 먹는 버전인가본데, 찾아보니 초당 무려 25까지 깎여서 보관행

- 주변에 용 시체가 널부러진걸 보니 용굴의 고룡인이 죽였던 녀석인가 싶음

- 진행하니 계속해서 수인이 나온다.

- 에이곤의 제작서라는 걸 습득했는데 용찬기름, 용찬의 작살이란걸 만든다. 계속해서 용 시체들 나온다.

- 새 축복을 찾으러 끝까지 갔더니 어떤 고룡인 모양의 여자 npc가 있는데 용의 힘을 먹지 않겠는가? 시전. 주변에 메시지는 연인이라하고, 밤어쩌고 하는데.. 설마 새 엔딩 루트인가

- 일단 안먹는다고 했다. 이건 검색좀 하고 올란다.

- 밤 시간대로 하니까 사라져 있다.

- 그래서 뒤에 있는 제단을 조사하니까 '베일의 용찬'이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다. 폭룡 베일이 내가 잡아야 하는 용의 이름은 맞는거 같음

- 일반 카테고리에도 새 기도인 영혼 불꽃브레스가 있는데 냉기+마법 속성이네


어차피 이 지역에 지도조각이 없어서 여기 축복만 찍고 다시 오기로 함

아래지역을 보니 용의 시체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 파란 땅이 나온다. 저 지역 스토리상 뭐가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 그냥 별거아니었음. 용의 힘을 먹는다 하니 폭룡 베일 잡고 오라고 한다. 그러고 나면 뭔가 기도 하나 주는가봄

* 피아처럼 fp 소모해서 강인도 늘려주는 아이템을 주네

* 밤에는 얘가 자고 있다는데 나중에 베일 잡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