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불에 탄 망령? 들이 등장.

- 지하로 가라는 친절한 메시지에 아래로 내려감

- 여기는 땅으로 무녀져서 만들어진 지하던전 컨셉인가봄

- 조금 들어가니 황금의 호라는 기도가 나오는데 탑의 고문관들이 쓰는 마술관련이란다. 고문의 상징이라고 하는데, 여기 토착민들은 고문, 고행하고 관련된 토속신앙이 존재하는건가

- 그리고 메스메르가 보낸 기사놈을 잡았을때 드랍한 성전의 휘장이라는 탈리스만과 얼핏 비슷해보였는데 자세히 보니 그건 아닌 것 같다.

- 조금 더 나가니 바로 맵 밖으로 나가고 보니 마을이라는 곳이 나온다. 축복만 찍고 다른곳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