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입구 건너 잇는 고룡 한마리 잡았다. 근데 프롬 이쉑들이 일부러 라티나 날먹 못하려고 라티나는 선빵 안맞으면 때리지도 않는다. 특이한 아이템 드랍은 없고 대신 필드에서 연노를 주움. 아마 이게 초반 고립 기사가 쓰던 그 기관총스런 석궁일듯

- 요새 동쪽 벽에 안아줘요 2 출몰하는데 별의미는 없는 듯

- 흉조잡이가 성안에 있다? 근데 얘도 메스메르군처럼 불을 쓴다

- 마리카의 룬이라는 역대 최대의 룬이 나옴. 설명 : 성전에 나가려는 영웅에게 마리카가 직접 줌. 대체 마리카는 어떤 대의명분을 내세워 메스메르군세를 일으킨걸까?

- 어둠의 눈동자막이라는 새 아이템도 있는데 사용하면 모든 룬을 잃는 대신 거대 룬의 효과를 그대로 받는단다. 룬의 호 부족할때 대체품인듯. 설명에 별다른 말은 없다.

- 메스메르 병사의 뼛가루도 있는데 어지간한 뼛가루는 다 창고행이라.. 설명 : 명예 없는 징벌대의 일원, 그림자 나무에게서 숨기듯 몰래 매장됨

추측 1) 현실로 치면 2차대전 독일군처럼 전쟁범죄 전문 부대가 별도로 있었다 2) 그림자나무와 메스메르는 적대관계는 아닌듯 하다(숨긴다는 표현이 있으므로)

3) 그리고 그 중에 흉조잡이 또는 단순히 흉조잡이와 복장만 비슷한 녀석들이 있다

- 일반 메스메르군이 따로 나온다. 즉 흉조잡이들도 메스메르 소속이다.

- 일반 아이템 설명 살피다가 - 축제 기름 : 가련한 축제는 옛 풍속이며 황금 나무는 이를 묵인함

추측 1) 내가 계속 추측했던 대로, dlc 지역은 어떠한 토속신앙 같은게 있었다. 2) 그리고 그건 황금률의 신앙과 별개의 신앙이다. 3) 사자무 등과 함께 어떤 댄스 의례 같은게 중요한 요소인듯


- 갑자기 흑기사 에드레드 라는 중간보스 만남: 오랫만에 남자 중간 보스. 흑갑옷 입은 녀석중에 첫 남자. 죽이니까 도가니 기사 관련 전회 드랍(근데 설명만 보면 쓸모 절대 없는 기술일거 같음. 몹이 사용할때도 오히려 나에게 유리한 공격 각만 제공했고)

- 명칭은 흑기사 인데 도가니 관련 아이템을 떨군다라..


- 요새 꼭대기로 올라가니 종군 사제의 제작서[2] 획득 : 축제기름 제작서인데, 황금 나무가 보이지 않는 그림자의 땅에서 신앙을 지키고 계속 가르침을 설파한 사제의 제작서란다.

추측 1) 황금나무와 별개의 토착신앙은 그림자의 나무를 섬기는 신앙이다. 그렇다면 피는 무슨 관련이 있지? 모그/미켈라랑 관련이 있나? 2) 미켈라와의 관련이 맞다면 역시 이 땅의 토착 세력은 나(또는 주인공의 친구 npc들, 즉 미켈라의 인도를 받은 사람)와 적대적 관계는 아니다. 3) 그림자의 땅은 여기의 정식 명칭이다. 즉, 메스메르에 의해 침공을 당했다 해서 그림자의 땅이라는 안좋은 이름으로 불린게 아니라, 원래 이름이다. 4) 마리카는 미켈라에게 무언가를 하기 위해 아마도 메스메르에게 성전을 지시해서 이 땅을 개박살낸게 아닐까? 그리고 나는 마리카의 계략에 따라 미켈라를 찾아가서 뭔가를 해야만 하는 입장이다.


- 요새 꼭대기에서 잘 살펴보니 어디 축복의 빛깔이 멀리서 보여서 담 타고 넘어가서 진짜 축복 찾아 찍음. 근데 더이상 뭐 없는듯


- 요새에서 미켈라의 십자가가 보여서 핑 찍고 가봤는데 '나의 눈동자를여기 바친다'는 말이 나온다. 각 십자가 마다 언령이 어떻게 다른지 살펴봐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