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으로 경험좀 쌓고 도색했던 알리야 프레임.
컨샙은 4계 주인공의 기체인 싱커.
당시에는 진짜 보람찻는데 접합선 수정도 안했고, 관절 가동 늘리는것도 주먹구구식으로 해서 내년에 크라스나야 재판하면 다시 도색해볼 생각임
두번째로 도색했던 5계프라임.
컨샙은 사막전역 지휘관기
달롱넷 리뷰서 밴젼스랑 아그니 팔 조합으로 이용해서 만들 수있는 UAM-10 세븐과 가웨인 헤드보고 반해서 만들었음.
컬러링은 컨샙아트 참고해서 도색.
5계 Ac 설정이 땅파서 나온 부품들을 끼워맞춰만드는거라 지저분한 느낌이 어울려서 깨진유리창같은 표현도 하고 웨더링도 했음.
세번째로 도색했던 화이트 글린트,
스펀지 도색을 했었는데 작업 좀 빡셋음.
서페이서를 블랙으로 깔아서 명암도색처럼 하려했는데
레드로 옴. 교환요청 귀찮아서 판매처에 그냥 써도되냐 물어봤는데 ok하길래 전체 도색했음.
거기에 아트나이프에 긁혀서 피도 묻었음
화글 벌크 하나 남은거 이용한덕에 피격된 모습도 재현 가능
4번째로 도색함.
라이르프레임 상체, 063an 프레임 하체 조합해서 도색함
둘다 각지고, 뾰족하고 날렵해서 어울리더라
컨샙은 포앤서 주인공 기체.
4에는 없고 포앤서에만 있는 신규 프레임 조합.
개틀링건은 제품으로 발매된적이 없어서. 3d 프린트 출력의뢰로 뽑았고
FA 주인공기란 컨샙이라 주인공 별명이 목줄인만큼 늑대와 쇠사슬로 엠블럼도 만듬.
가장 최근에 도색한 알리야 슈프리스임.
이전에 가지고 있던게 프라시작한지 얼마 안됐을때 만든거라 상태가 영 아니라 새로 다시만듬.
얘는 접합선을 매꿔줘서 깔끔함.
거기에 개수를 통해서 디콕션 모델에들어간 관절 기믹도 넣어준 덕분에 외관 해치지않고 가동성도 확보함.
덤으로 어제 조립한 듀얼페이스.
한정판이라 그런지 이미 부분도색이 되있드라
이제 집가면 무기 조립해야해
이렇게 모아 보니 시리즈별 디자인 특색이 진짜 다르긴 하네
5편은 탱크고 4편은 전투기란 말이 와닿네
화글 너무 멋지다
와씨바로봇개멋있다 - dc App
짤에 닉 넣고 [창작] 으로 바꿔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