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서 티에리에 퀘를 알아봤는데..


그냥 마음이 꺾였다. 미켈라의 룬이 깨진다던지, 티에리에퀘 마지막 진행 방식이라던지 이런건 나같이 프롬뇌 없는 녀석이 추측을 할 영역이 아님


이쯔음 하고 이제 보스전이 많이 나오니까 전투나 열심히 하자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퀘스트 설계 미스인거 같음. 그냥 눈 앞에 보이는 요새 엘베를 탄것도 아니고 그 문앞에 발을 들였다는 그 자체로 퀘스트가 갑자기 이렇게 많이 생략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그리고 갤에 올라오는 글 제목만 대충 봐도 이 이후에 더 야랄난거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