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들 뼈랑 살을 분해해서 피부 벗긴 무녀랑 같이 넣는 것으로 다음 생에 선한 사람으로 태어나게 하는 목욕재계 전통의식인데 뭔 보존식이니 김치니 젓갈이니 그걸 어떻게 입에 대냐 니네가 사람이냐? 하긴 죄 없는 뿔인간 학살해서 꼬치로 만드는 메스메르 그 새끼 눈엔 처먹는걸로 보이긴 하겠네 ㅋㅋ
무녀 몸에 악인의 영혼을 넣는다니 이거 빙의물이네요
오좀꼴 (오 조금 스꼴라같네요)
라기엔 지금까지 싸지른 언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