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붕이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피서 기분이라도 낼 겸
바닷가에 와봤다
마침 비도 와서 지금 뻘뻘 흐르는 땀을 비라고 스스로 한테 최면을 걸면
그래도 조금이나마 시원해질 거 같다...
물장구도 치고 모래사장을 한번 쭉 달려주니까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거 같다...
진짜 조용한 바닷가에 앉아서 피서하는게 몇년 만인지 모르겠다
마누라가 준 조스바 껴안고 식히다 집 가야지
프붕이들도 이렇게 하면 사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니까 참고해라...
프붕이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피서 기분이라도 낼 겸
바닷가에 와봤다
마침 비도 와서 지금 뻘뻘 흐르는 땀을 비라고 스스로 한테 최면을 걸면
그래도 조금이나마 시원해질 거 같다...
물장구도 치고 모래사장을 한번 쭉 달려주니까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거 같다...
진짜 조용한 바닷가에 앉아서 피서하는게 몇년 만인지 모르겠다
마누라가 준 조스바 껴안고 식히다 집 가야지
프붕이들도 이렇게 하면 사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으니까 참고해라...
미쳤구나
불쌍해서 개추
걍 마누라한테 얼려달라하지 그랬노
보통 이러다가 사람이 미치던데
익사엔딩 어디갔노
아저씨 머리숱이
그냥 볼레아리스한테 브레스 한번 뿌려달라해
계몽수치가 올라가고잇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