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를 박고 맡으려다 쫓겨났지. 아아... 트리나님 또한 푹 익은 과실같은 달콤한 꼬순내가 난답니다. 그게 무슨 소린가 티에리에 공. 그쪽은 보순내라고 불러야 하지 않나? ...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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