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한테 미켈라 얹혀놓지말고

차라리 죽음의 일순간 직전에

자신을 삶의 벼랑끝까지 내몰은 말레니아에 대한
극도의 복수심과 분노에 가득차서
다시 한번 극적으로 부활했다

그리고 그녀에게 복수할 수 있을만한
강대한 힘을 얻기위해 용의 심장을 닥치는대로 쳐먹었다

대충 이렇게 치고

2페이즈에 용찬패턴 있었으면

개연성은 좆병신같아도 멋대가리는 있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