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 사제 그랭이 주는 기도 그중에서 고위 기도로 여겨지는 것. 큰 바위를 전방에 던진다.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과거에 그랭은, 옛 이름이 데미갓의 죽음을 의미할 만큼 두려운 짐승이었다고 한다. 도대체 왜 돌 던지는게 신앙이 필요한 거냐 돌을 아프게 던지는데 믿음이 있어야 하는건가
호모사피엔스 시절때부터 해온 돌팔매가 조스로 보이냐 - dc App
조상님이 돌무게 들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