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하길래 사서 해볼라고 까는 중인데 작년에 친구집에 가서 했던 업적이 남아있음 ㅋㅋㅋㅋ

두시간걸려서 군다 잡고 제사장에서 어디로 가는지 몰라서 물어볼라니까 다 드르렁하고있길래 나도 그냥 잤던 기억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