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할짓 없는 병신프붕이가 도전해보는 맨주먹,가갑구르기로 깨기 이다
일단 오늘 최종 목표는 총3가지인데
1.방패 하나 구하기+필수탈리스만
2.래밸1 이라도 올려보기
3.보스 하나라도 잡아보기
아마 이중에서 가장 쉬운건 1,2일탠대 3은 솔직히 꼼수쓰는거 아닌 이상 불가능하다.
가능은 한대 내가 늙고 지쳐서 못하는거임 안하는게 아니라 '못'
필자는 대가리가 텅비어있고 계획도 구체적으로 안 정해두었기 때문에 와리가리 할수잇음
일단 랩을 올려보려는 시도로는 쪼랩 제초충 새끼를 잡아보려한다
이녀석을 맨주먹으로 어캐 잡나 하지만
든든한 지원군 유라할배가 있다 이제 어그로 핑퐁으로 할배가 딜을 잘 넣어주기를 바래야한다
아시발 할배
예상 못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단검 두방에 터져 죽을줄은 몰랐다 아무래도 뭐라도 구하고 다시 가야겠다;;
(위짤은 예뻐서 찍음)
아 그리고 근처 호수에서 즐거운 캠프 파이어가 열리는 중인데
용이 나타나서 싹 정리해주는데 그럴때 딱 69룬을 준다. 용이 좋아하는 체위가 반영된 룬의양이라 할수있다
여튼 잡소리는 넘어가고 새로운 룬 수급처를 찾으러 가본다.
뭘로 룬을 구할까 라고 생각을 하던도중 어? 골램은 앞잡으로 잡으면 쉽게 잡을수 있지않나? 그로기 호구 골램을 잡을계획을 정했다.
가는길에 npc들도 많나고
이건 시발 현타와서 찍은거다 저정도 되는 채구에 남자성인이 새새끼를 6방을 줘팼는데 ㅈ까고 날아가는 모습을 보니 현타가 안올수가 없다.
여튼 골램 보스를 잡으러 왔다 이곳에 내가 가져야 하는 탈리스만도 있어서 이때까지는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했다.
그때 다른대를 갔어야 했는대......
앞이 존나 안보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우여곡절 끝에 보스방에 입장 확실히 초반 지역은 잘만들긴 했어 ㅋㅋ
무언가 잘못되가고 있음을 깨닫고 있는중
분명 1회차 기준으로 차지 강공6~8방이면 그로기였는데?????????
라고 생각하자 아차 나는 아무것도 없는 병신'맨주먹' 상태라는것을 깨달았다.
결국 그냥 방패나 구하러가기로 정했다.
캐일리드 초반지역에 있는 맛도리 룬 수급처
? 이년왜 멀기트 안잡아도 원탁 보내주냐
오히려 좋아 온김에 방금 룬수급처에서 구한 룬을 털어 쌍둥이할매가 파는 방패를 사준다
그냥 패리는 맛이없으니 폭풍의 벽 패리를 넣어주도록 하자 이렇게 맛있는 방패가 완성되었다.
그리고 이제 필수 탈리스만을 구하러 가보자
가는길에 d도 만나주고
필수 탈리스만은 다름아닌 거북이 탈리이다 본편 쌍두보다는 당연히 한참 딸리겠지만 그래도 없으니만 못하다.
그리고 가끔 말 타고 가다 보면 반짝 빛나는 해골들이 있는데 이걸 깨부수면 200룬을 준다.
평소라면 껌 값이라 생각하며 다들 무시하고 넘어가겠지만 지금 내 상황은 누가 씹고 종이에 싸서 버린 껌이라도
주워서 씹어먹어야 할정도로 매우 빈곤한 상태이기 때문에 정말로 빛나보일수밖에 없다.
방패 연습용으로 도가니샌새 만나고 오늘 진행상황은 여기까지만 할려고 한다.
다음부턴 여러 꼼수들좀 찾아 봐야겠다.일단 지금 최종목표는 색잃단무기 풀강을 찍고 가시갑옷을 복지 받는것이다.
맨손으로 철황을 잡는건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니라고 판단했기때문에
여담)방패얻고 기세등등한체로 제초충새끼한태 갔는데 유라가 먼저 뒤져버렷다. 시발련
예상질문?
??:근데이거 왜하나요
답:소고기먹을려고요
소고기가 사람 하나를 죽이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