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돼지 3트만에 잡아따
마력기름 바르니까 데미지 뻥튀기되서 "이게 정답이다!" 하고 노장의 군기 쓰고 전기연타하니깐 그로기걸리고 바로 뒤짐
사실 하다가 빡쳐서 그냥 마구잡이로 전기 눌렀는데 그로기 걸려서 어쩌다 깼음 ㅋ
그러다 케일리드 신수탑 지하에 있던 홀쭉이도 깰수있지 않을까? 하고 갔다가 털림 ㅅㅂ
아직은 아닌가... 하고 화산관에서 진행을 이어가기로 함
팬아트를 보다가 타니스랑 패치랑 엮이는걸 많이봐서 왜 엮이는지 몰랐지만 이걸보고 이해했음 패치 보는눈이 있구만.. 타니스 목소리부터 예쁘던데
밀프 개꼴리지.
뱀모습보니깐 귀여워죽겠음 ㅋㅋ
라쪽아 제발 엄마말 듣고 잘 살아라... 막 가출하지 말고
너 찾는다고 소녀인형한테 털리고 온갖고생 다했다
망각약 먹이고 집으로 돌려보냈음
생각해보니 셀브스가 정약을 줬던걸 까먹었음
나무위키보고 사람을 리얼돌로 만들다니 ㅅㅂ 충격먹어서
네펠리 아버지되는 기드온한테 가보니까 정약에 대해서 선택지가 있더라고
그냥 줬음.
ㅋㅋ 기드온이 말했던대로네 진짜 모르노 ㅂㅅ
말하는꼬라지 처음부터 맘에 안들었어 넌
글고 이놈 탑 나와서 왼쪽 가보니 잡몹 있길래 때렸는데
왠걸 비밀지하가 열렸네?????
ㅅㅂ 밑에 보니깐 전부 리얼돌있더라
그전에....
셀렌쌤 원휘석을 얻었었는데 이걸 어케해야할지 몰랐음
설마하고 리얼돌 지하창고가니깐 셀렌쌤이랑 똑같은게 있더라고?
바로 이식해줬음
으 시발 여기서 저 리얼돌로 막 했다는거 아니야
루카리아에 돌아가서 다시태어나랴고 했더니 밖에 사인이 있었음
셀렌편으로 들어가서 결국 축제에서 같이 싸웠던 제렌을 죽였음. 슬프다
셀렌을 볼때마다 필자의 행복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학창시절 어느 여자선생님이랑 다른 애들보다 더 좋은사이였고
서로 힘들때마다 연락하면서 힘을얻었던 사이가 있었다...ㅠ
요즘은 뭐 연락도 안 하지만..
볼때마다 복잡한 감정이 들어서 힘들어지네
필자의 추억은 접어두고...
드디어 나도 전설급 개간지무기 얻었다!!!!
도읍에서 그랑삭스의 벼락 먹고 바로 +7까지 업글해줬음
간지 그자체 ㅠㅠ
나도 고인물들처럼 간지뿅뿅이 쓸래....
글고 이지영감님이 별이떨어진곳으로 가보랬음 라단 축제 끝나고 떨어진 그 별..
언제 한번 가야지 했는데 이제야 가봄
이겜은 스케일때문에 감탄함
처음엔 지하세계라는것도 몰랐지만 알고나서 스케일이 지렸음
다음엔 도읍 노크론을 밀어볼까함
그리고 축복의 밀키트도 잡아야하고...
거드프리 영체는 쉽게 잡았다지만 멀기트는 초반에 나를 개팼던애라 겁이나네 ㅠㅠ
끝
보너스)
ㅋㅋ 점마 몸 늘려서 훑어보는거 개귀엽네
몹들도 저런 디테일들을 가지고 있구나
정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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