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프롬겜 인생 동안 최고 난도의 도전이었다...
물론 갤에 올라오는 망자들 보면 비교도 안되는 조건으로 깨는 사람들이 많아서 프롬갤 평균 난도에는 한참 못미침
라단을 총 3회 잡았는데 1번째는 조향병, 2번째는 기도의 일격, 3번째는 대방패 + 메이스로 잡아서
이번에는 롱소드캐 정석으로 잡아보고 싶었음
회차는 1회차고 레벨 150, 가호는 17, 영체, 전회는 봉인했지만 피변질은 썼기 때문에 노상태이상은 아님
피변질 롱소드로 게임 시작부터 굴려온 캐라서 저 롱소드는 방랑기사 시작할때 받은 그 롱소드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방패는 절대 없이 못잡을 실력이라서 중형방패 중에서 기사룩이랑 제일 잘어울리는 까리한 늑대방패씀
들크 오기전까지는 카이트 실드 썼음
오랜 시간이었다...
이정도면 어디가서 프롬겜 할 줄은 안다고 말해도 되냐?
좆고수 ㄷㄷㄷ
좆고수
쭂황의 재림 ㄷㄷㄷㄷ
족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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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본캐였는데 개쉬움. 신앙캐 풀버프 도트힐 말레니아룬 바르고 슬라임이랑 같이 쿵떡쿵떡 찍으면 어느새 깨져있음. 기도의일격 하이퍼아머가 엄청나서 웬만하면 안깨지는데다 숙이는 모션 땜에 안맞는 공격 많고 힐이 최대체력 30% 힐인데 말레니아룬이랑 겹치면 피가 안줄어듬. 여기다 봉투방패같은 탈리스만도 끼얹으면 됨.
젠장 쭀바리 너는 엘에서 마저도 최강이란 말이냐
역시 미켈라단 족치는건 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