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물 작품 볼 때
남주랑 여주 분위기 좋게 가다가

마지막에 뜬금없이 남주 이상한 애랑 이어지면서
갑자기 현실은 냉정하다란 식으로
어거지 결말 낸 그런 느낌임


요즘 난리 난 나히아도 그렇고
진짜 어떤 작품이든 결말이랑 마지막이 가장 중요한 듯

사자무 렐라나 죽음기사 메좆 베일 미드라 로미나 다 맛있었다가
미켈라단 <- 이 새끼가 끝맛 다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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