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점까지 오는 것만 해도 힘들었는데 딱 봐도 절대 못이길 것 같은 새끼가 외길 정중앙을 틀어막고 있다... 여기까진 몇번 와봤으면 더 수월하게 올까?그딴건 없었고 오히려 풀떼기 소지량이 줄고줄고줄고줄어 점점 힘이 드는구나 왜 겜을 계속하는데 점점 더 쪼들려가고있는걸까 누가 내게 이 게임의 기획의도를 좀 알려다오...
어려운 맵이니까 나중으로 미뤄 아니면 폭풍우 제사장 npc한테서 소울의 자취 템 좀 사서 가든지
저번에 누가 여기가 젤 쉬운 맵이랬는데
그럼 나 어디가?
거하게 낚였네 거기 1회차 신앙캐 키우는 변태들이나 일찍 가는 곳인데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145845
순서는
이거 참고해보십쇼
와 저 구간 스킵도 불가능하네 소울 내다버리고왔다 보러갈게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