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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무 죄도 짓지않은 선량한 꼴아가였습니다...

하지만 무자비한 꼴맘은 자신이 경찰이라면서

제 스위트홈의 벽을 부수고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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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를 죽이고 정말 즐겁다는 듯이 행동하는 모습에 커다란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다른 꼴맘 여러분은 저 살인마를 만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