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일하게 스토리에서 선의의 목적을가진 데미갓 반신이였는데
들크에서 갑자기 설정 확꺾어서 유사악인으로 만든게 참 아쉬움
차라리 미켈라가 하자있는 선인이라도 그 목적만큼은 확실하니
그냥 주인공이 미켈라에게 쭈욱 협력하다 막판에 미켈라가 아닌 또다른
막보와 결전에서 싸우다가 실수로 어떻게 아이쿠! 미끄러져서 미켈라가
선인으로서 죽고 계획은 실패했으나 미켈라의 영향력으로 그림자땅에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엔딩이였다면 좋았을텐데..
두창근친최면어플유기싸개여장갤럼으로 만들어 버린게 쫌 슬픔
캐릭터가 아깝다 ㄹㅇ
들크에서 갑자기 설정 확꺾어서 유사악인으로 만든게 참 아쉬움
차라리 미켈라가 하자있는 선인이라도 그 목적만큼은 확실하니
그냥 주인공이 미켈라에게 쭈욱 협력하다 막판에 미켈라가 아닌 또다른
막보와 결전에서 싸우다가 실수로 어떻게 아이쿠! 미끄러져서 미켈라가
선인으로서 죽고 계획은 실패했으나 미켈라의 영향력으로 그림자땅에도 희망이 생겼습니다~ 엔딩이였다면 좋았을텐데..
두창근친최면어플유기싸개여장갤럼으로 만들어 버린게 쫌 슬픔
캐릭터가 아깝다 ㄹㅇ
선인으로서 이루고하자는 세상을 상냥하게 만든다는 목표를 위해, 신이되려고 내쳐야될것들을 희생하다보니 (미켈라의십자에 자기 ~버린다) 본래의 미켈라와 다른 존재가 되버리고 세상을 상냥하게만든다는 목표도 잊어버리고 단지 신이되는것만을 목표로삼은 무언가가 되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