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써봐서 좀 별로일 수도 있음 연재글 보니까 나도 해보고 싶어지더라


깔고 겜 키니까 기대돼서 가슴이 막 두근두근했다.





한참 고민하다 무난하게 좋을 것 같은 흑염캐를 골랐다.


메모리 스톤 모으러 다니기 귀찮을 것 같아서 유품은 이거 고름




시작 지점은 여기다.


지금 보니까 밑 축복 시작하자마자 켜져있네




풍차마을처럼 꾸며져있음


다른 출신해도 똑같으려나??







전사 항아리 파편을 위하여 만나자마자 알렉산더를 죽였다. 빡셀까봐 걱정했는데 좆밥이였음


로 안주고 교환권을 줬다.




강화 방식이 다른가보다




표류 묘지가 지하세계 느낌으로 신기하게 변했더라


조금 맛만 보고 나옴




멀기트가는 길이 좀 어렵게 변했다.


무지성으로 가다 좀 죽음




드립이 있어야 재밌을거 같은데 생각이 안난다. 컴으로 글을 처음 써봐서 제대로 올라갈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