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평화로운 몬성


여기 보이는 놈들은 원시인 새끼들처럼 보이지만 dlc까지 정복한 엘데의 왕이렷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셋이서 심리스를 통해 모여 다시 틈새의 땅을 정복하기 위해 여정을 떠났다




몬성에 방문하는 건 무척 오랜만인지라 이미 몇 번이나 틈새의 땅을 제패한 영웅이라도 길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고작 몬성에서 허둥댈 짬은 아니었던지라 내가 호기롭게 선두에 나서 길을 열기로 했다



보스방은 몬성의 가장 아랫도리에 달려있기 때문에 아래로 가는 길만 찾는다면 어렵지 않았다






방심해서 죽어버렸다


하지만 심리스 특성상, 동료가 살아있으면 진행도를 잃지 않으니까




우리가 원시인이 맞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