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기트 잡으려다 파밍 안 해온거 생각나서 돌아왔다.
파름아즈라의 좆밥 보스방에는 아무도 없다. 너무 쉬워서 뺀건가
그래도 뭔가 좀 아쉽다. 다른애라도 넣어주지
대신 기도가 있는데 별로 써보고 싶진 않았음
사리아 갱도 전송문은 알터 고원으로 바뀌었다.
개꿀
컨버전스는 상인이 방울을 바로 줘서 만날때마다 죽일 필요가 없어서 좋았다
일단 알터는 지금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돌아왔고
황금 종자 교환권을 썼다.
3교회에는 원리주의자였나? 그런게 있더라
기도는 다 이런식으로 주려나 보네
몬 성은 가는 길이 엄청 바뀌어서 헤맸다.
???입구에 바로 보스방?
얘가 직접 마중 나와 있네
그럼 원래 보방엔 뭐 있으려나?
신규 탈리스만을 준다. 가장 자주 쓰일 것 같은 발톱으로 교환
애드거 씹새야 앉아서 구경만 하지 말고 좀 도와줘!!!!!
슬슬 파밍이 된거 같아서 멀기트를 잡았다.
얘 패턴 신경쓰면서 잡은 거 엄청 오랜만인듯
룬 도둑놈은 바로 죽이고
스톰비루 입장
근데 길 어디지
그거 하나 알아둬야하는게 흑염은 신성 단일 대미지라 계속 쓸거면 공격력 탈리스만 신성 바꿔먹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