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많이 한 것도 아니긴한데
파쿠르로 어 저기 가지나? 가볼까? 같은건 1도 가능하지 않아서
본질적으론  사다리랑 다를 바 없었음
딱 제작진이 여기서 써라, 라고 배치한 극소수의 장소에서만 기능한다는 점이
모양이 사다리가 아니고 길이가 짧을 뿐인 그런 사다리


그래서 평소에는 발목까지 오는 연석, 무릎까지 오는 담장조차 못넘어서 돌아가야 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