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흐느낌, 스톰빌 = 오픈월드 역사상 goat
케일리드, 리에니에 = 그래도 프롬 고점 중 하나
알터고원, 구별된 설원, 거인의 산령 = 꼴
그나마 미켈라 성수랑 도읍 로데일, 흉버지는 던전형이라 신경써서 만든듯 여긴 전부 goat임
림그레이브, 흐느낌, 스톰빌 = 오픈월드 역사상 goat
케일리드, 리에니에 = 그래도 프롬 고점 중 하나
알터고원, 구별된 설원, 거인의 산령 = 꼴
그나마 미켈라 성수랑 도읍 로데일, 흉버지는 던전형이라 신경써서 만든듯 여긴 전부 goat임
흐름에 따라 납기일 영향받는거같아서 인상적임
ㅇㅇ 딱 중요도 높은 맵들 우선순위로 작업하는게 눈에 보인다고 해야하나
알터의 모험이 안개숲인데 거기에 있는게 하필
개인적으론 알터고원/화산관/도읍로데일 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함. 산령이랑 구별된설원은 ㅈ같고 그나마 에브레펠은 히든던전이라 그런가 괜찮고 근데 로데일 지하는 또 ㅈ같고
로데일 지하는 근데 잘만들어서 좆같은 거라 ㅋㅋㅋㅋ 산령이랑 구별된 설원이 좀 쫓긴 티가 많이 나는듯
산령 구별된설원 케일리드북부는 ㄹㅇ 납기일의 데몬이 쓸어버리고 간듯
용총은 그냥 아무 내용물도 없이 비룡만 배치한 거 보고 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