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류 라고 하는게 맞음
2. 살면서 해본 겜중 제일 어려웠음
3. 플레이어에게 주는 스트레스압력이 어마어마함
4. 기본적으로 어떤 몹이든 꼬라박으면서 해당 몹의 패턴을 학습을 해야함
5,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님
6. 근데 일단 패턴 학습이 되고 그 후 저스트 패링 팅팅 하면서 극복을 하면 거기서 오는 재미가 꽤 큼
7. 재미는 확실히 있음, 근데 진짜 인생겜이고 소울류보다 압도적으로 재밌냐?
그건 아님 왜냐면 위에 썼다시피 학습에서오는 스트레스가 너무 크기때문에 찰진 재미랑 어느정도 상쇄됨
8. 소울에 익숙해져있다면 완전히 다른경험에서 오는
보스 클리어 쾌감이 좋긴함
나는 재능없어서 바로 2회차 돌릴 엄두가 안난다
진짜 재밌더라 근데 소울이랑 다르긴한데 이거 하고 엘든링 돌아오니까 좀 고수됨 손꾸락 훈련에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