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울 줄 알고 천천히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계속했음
몬스터 밀집도랑 어그로가 좀 빡새긴한데.. 보스전은 초회차라 그런지 쉬운편이여서 괜찮았다.
주박자 첨엔 몰랐는데 이샛기 여기 저기서 튀어나오네.. 두마리 같이나오는 구간 있었으면 좋았을 듯
젤 어려웠던 보스는 배 밑바닥에 뱀인간? 두마리 묶어놓은.. 놈.. 칼패턴이 ㅈ 같음..
거울의 기사 NPC때문에 좀 성가셨고.. 무슨 100? 인가 너무 튼튼함..
썩은자 필드빨.. ㅎ ㅏ.. 이새기 젤 많이 트라이한듯 가는길도 빡새고.. 독! 독! 들어가면 불! 불!
경험치가 진짜 후한거 같음. 렙업 진짜 쉽게 됨..
구르기는 민첩올릴수록 닼리마에서 닼3로 체감되는거ㅋㅋㅋ 웃겼음
에스트 마시는거 느리다고 하는데 보스랑 필드애들 공격 텀 생각하면 나쁘지않은 듯
시작할때 키마 설정하는게 젤 힘들었음.. 더블클릭 이슈는 해결할 생각없다는 거에 ㅈㄴ놀람..
시리즈 다 그렇듯 NPC퀘 모르고 하니까 다 어디감..
월광검 들고있던 애랑 모자쓴애 자주 만났는데 안딜저택? 후에 못 봄
사다리 파는놈은 다하니까 튀어나옴.. ㅂㄷㅂㄷ
결론은.. 스콜라는 음해를 받아온거 아닌가... 싶은데..
그리고 상자는 체크 계속하다가 안하면 꼭 미믹이더라.. 물론 체크하다 쓰레기도 많이 만듦..
이거 저주 그냥 맞고 싸우는거 맞음?
그리고 저주 받으면 망자되는 거였네 ㅋㅋㅋ 잡고 망자된거보고 앎..
이제 DLC ㄱ?
ㄱㄱ
DLC 혹시 그 뱀모양 석상 거기임?
ㅔ
ㄳㄳ
의외로 주박자 두마리 같이 나오는 구간은 실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