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빡치는데

센고성은 뭔가 겜 개발진이 내 머리 위에서 노는 느낌이었음


리자드맨 잡고 전진하고 철공 나와서 구르고 구르고 딱 스테 오링 실피 남으면

정면 위에서 정화하게 번개 꽂아준건

아직도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