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벡이 자객짓을 많이 해왔고 직업상 론돌의 구린면도 많이 아는지라
유리아가 입막음을 할려고 오벡살해를 부탁하는게 아니냐는걸 예전에 봄
유리아는 되게 숨어있는편인데 사실 그녀의 이상을 보면 제사장에서 환영을 받지못함 화방녀가 불끄는걸 배신이라 언급하거나
안드레이도 주인공이 불을위해 싸우는걸 전제로 도와준다는 늬앙스가 풍김(죄의 불씨 주면 들을수있음)
루드레스는 말할것도 없고
근데 이들은 자길 알리가 없으니 관여안하지만(아니면 부활때매 그런거일수도)
밀정 노릇 많이 한 오벡의 존재는 유리아로썬 정체가 탈로날수 있으니깐... 입막음 시킬려는게 아니냐..
근데 정작 오벡은 모르거나 아니면 밀정시절 일의 학을뗀 모습
흑교회의 3인의 수장이라면 뒷세계에서 그럭저럭 유명하겠지
정작 루드레스는 눈깔 가져다 준 후 얘기해보면 니가 원하면 끄던가 하지 않음?
루드레스는 불끄는걸 전제로 드는거같음 화방녀도 말하지민 불끄는 엔딩은 나중에 다시 살아날수 있는 잔불을 푸는 뉘앙스인데
망자의 왕보면 귀인이 그걸 꿀꺽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