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했던게 진짜 2년전인거같은데 생각보다 기억 많이나네
뭘바
씨발롬아
머임 이거 어케먹음
처음봤을땐 뭐하는 무서운몹인지 잘 몰라서 최대한 안건드렸던 기억 남... 근데 독버전은 그냥 독이 오래가서 귀찮은정도였던듯. 실제로 정말 위혐적이라고 할만한건 빛기둥 쏘면서 발광하는쪽인거같네 DLC에도 그쪽이 나왔던것같고
보다시피 마술사 구 덩어리 인데
오픈월드의 재밌는 점 중 하나라고 한다면 이렇게... 멀리서 똥고쇼를 하는 애들도 보인다는 것
그나마 바레랑은 다르게, 싸가지없게 말할지언정 제법 제대로된 상류층다운 생각을 하고 사는 친구
일부러 졌을수도 있어 그새끼
이거 안눌러봤던거같은데 싶어서 뭐지 하고 눌렀더니 곰밭으로 천천히 유인하는 시발새끼
도끼의 탈리스만 주는곳으로 데려다줌
나는 강공을 쓰기 시작하면 강공만 누르다 뒤지는 병신같은 버릇이 있어서 강공을 안쓰니 쓸일이 없다
저새낀 저기서 어케 내려오게하는지 모르겠네 여기서도 나오는건 첨알았음 맨날 라니루트 타다가 중간에만나서
헤이 하고 손도 흔들었는데 봐주지도않네
나도 이거 쏴보고싶은데 지들만쏨
눈앞 축복에 흥분하다가 떨어져서 사망
아 씨발 존나머네
2회차 캐릭터의 장점이라고한다면 이시점에 캐릭터가 전회차에 비해서 정말 존나게 쎄졌을때라 대충해도 재밌고 아무 무기나 써도 쎄게 느껴진다는 거...
난 그래서 2회차 초반부가 늘 가장 재밌었던것같음
왜 꼴리지널 아님
블라이드는 칼레한테 가면 제스쳐 얻을 수 있는데 그거 쓰면 됨
노공략 할 생각이었는데 말레니아에서 꺾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