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에서 우와 우와 하다가 갑자기 조촐하고 생소한 거인의 기억 좀 돌더니 갑자기 엔딩인게 아쉬워서

나샹드라 전후로 왕좌에 앉을 자격을 얻으라면서 DLC를 시켰으면 후반부 갓겜력이 오르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된다

이왕 합본판 하는거 좀더 본편에도 향유같은거 집어넣으면서 융화시켰으면 좋았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