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9년된 게임에서 누가 들어올 줄 몰라서 누각 중간층 돼지 노가다 뛰고있었는데
적대자가 들어오더라고
당연히 처음 PVP니까 쳐발리고 끝났는데 상대방이 죽이고 사냥꾼의 인사를 해주더라
만약 내가 이겼으면 아싸라비야하고 티배깅만 존나 했을거 생각하니 좀 부끄러웠음
다음에 이런 일 생길지도 모르는데 혹시 모두가 말은 안하지만 알아서 지키는 PVP 매너 같은거 있어?
설마 9년된 게임에서 누가 들어올 줄 몰라서 누각 중간층 돼지 노가다 뛰고있었는데
적대자가 들어오더라고
당연히 처음 PVP니까 쳐발리고 끝났는데 상대방이 죽이고 사냥꾼의 인사를 해주더라
만약 내가 이겼으면 아싸라비야하고 티배깅만 존나 했을거 생각하니 좀 부끄러웠음
다음에 이런 일 생길지도 모르는데 혹시 모두가 말은 안하지만 알아서 지키는 PVP 매너 같은거 있어?
블본에 칩입이 들어옴 신기하네
나 누가 들어오면 사냥꾼의 꿈으로 못튀는거 처음암 존나 당황했음
침입은 노룰임
그렇구나
본문 애가 착한거고 너처럼 티배깅할 생각으로 조지러 들어오는 애들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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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아이사츠급 제스처네
블본에 침입이 아직 존재는 하는구나
그래서 불길한 종소리 싹 무시하고 살다가 이런일 처음이야
그렇게 유저 적은 게임은 룰은 없어도 리스펙 하는게 나음
리스펙 해주는 좋은 상대방 만나서 다행이여
딱히 없긴한데 1대1 정식 피빕같은 경우(침입 아님) 한국은 수혈액 빠는거 비겁하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가끄음 있긴함 외국은 그것도 심리전이라고 보고 허용함 왜냐면 수혈액빨다 총맞고 내뽑쳐맞음 바로 죽거든
피빕 끝나고 인사는 하면 좋지
사람 모아서 정식으로 붙는 것도 재미있겠네
근데 사람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