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란과 아르토리우스의 짧지만 애뜻하게 느껴지는 느낌아르바와 제리의 다재다난한 여행과 서로 이용해먹으려다가 어느순간 부터 뜨기 시작한 애정자신의 누나가 생각나 이리나를 지키지만 정을 주지 않을려고 하면서도 결국 그녀에게 헌신하는 이곤 제치고이런 러브라인은 어디다 두고 최면어플보추 근친똥꼬게이게이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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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임이랑 벨스테드처럼 무기 데려가져오면 이벤트 더 보여주면 좋았을텐데 아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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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최면 어플 걸린 척 해주는게 ㄹㅇ 순애지
전우순애 거래순애 감금순애니 최면순애도 있어야 균형이 맞지
그나저나 왜 결국 다 뒤지거나 뒤진채로 발견되는 결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