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 정도면 데미갓들 중에서도 부모 사랑은 많이 받은편 아님? 마리카의 축복도 메스메르 주고 그 뒤로 단 한번도 안만들었단거 보면 어지간히도 아끼고 챙겨준거 같은데 구속구까지 만들어서 하수구 밑바닥에 쳐박아둔 애들도 밝게 살아가는데 집에서 내쫓아 독립시켰다고 꿍해있는게 너무 마음이 여려
전역을 안시켜줘서 삐졋대
생각하는 의자같이 벌 받는 방에 짱박힌 거랑, 휴게소에 버리고 오는 거랑 차이 아닐까